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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Professional








전문가는 해박한 이론과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겸비한 사람입니다.


매우 정제되면서도 촌철살인의 실력으로

항상 투자시간 대비 최대의 효용을 뽑아냅니다.


하여 전문가라 하면 지적이지만 차갑고, 도회적인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임페리얼 팰리스 만요를 책임지고 있는 Elly는 뜨거운 열정과 정갈한 애티튜드를 겸비한

이 시대 프로페셔널의 새로운 표본입니다.


불필요한 체면치레를 버리고 가식없는 애티튜드와

클라이언트의 눈높이를 맞춰주는 세심한 배려는

비단 환대산업을 넘어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할 덕목입니다.


한없이 이기적이고 끝없는 탐욕에 사로잡혀 

평생을 공상만 하다 허무하게 자연으로 돌아가는 인간이지만


Elly처럼 진짜 프로페셔널을 볼때면 마음이 뿌듯해 지면서도 

오히려 한 수 배우게 됩니다.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무한한 경쟁 시스템에 맞물려 구동됩니다.


경쟁은 끊임없는 발전을 전제로 하며,

발전없는 톱니바퀴는 결국 이가 빠져 폐기처분 됩니다.


어제보단 오늘이, 

그 다음 내일과 더 나은 내년이 없으면 소리소문 없이 사장되는 것이 

작금의 자본사회입니다.


특히나 극도의 경쟁으로 선혈이 낭자하는 환대산업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항상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모두의 진보와 번영을 위해 스스로가 높이 비상하시기 바랍니다.


임페리얼 펠리스 만요는 롯데호텔 모모야마와 더불어

가이세키 요리로는 대한민국 투톱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외 기타규슈 지방의 유니크 레시피인 유메스시도 맛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룸에 특화되어 다이에 익숙한 스시 마니아들에겐 다소 이질적일 수도 있습니다.


일식은 기본적으로 조리과정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재료의 본질을 최대한 살리는데 중점을 두어

서양의 누벨퀴진과도 매우 흡사합니다.


중국 궁중음식이 오트퀴진이라면

정통 가이세키 요리는 아시아의 누벨퀴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한식과 일식은 서로의 소스를 공유하는 부분이 많아

무병장수 풍류식단으로써 최적의 하모니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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