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MY         WORLD
   EnglishKorean

We are the 3MY ~!








음악은 메마른 마음을 적시기에 최적의 양념입니다.


평소 Rock과 Jazz를 즐겨 듣는데,

Rock으로 화끈하게 불을 지핀 다음

깊은 감칠맛이 감도는 Jazz로 눅진한 맛을 음미 해봅니다.


전 세계 유력지엔 많은 호텔 뮤지션들이 활약하고 있지만,

그중 Roman과 Anton의 눅진한 선율을 무척 좋아합니다.


리드미컬하면서도 가쓰오부시 국물 같은 선율이

청중의 마음을 절로 릴렉스하게 가라 앉혀줍니다.


장난기 넘치는 미소로 항상 익살스럽지만

사실 Roman은 하바롭스크 문화예술대학에서 수학한 20년 내공의 뮤지션입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 출신의 Anton도 마피아 같은 인상과는 달리

상큼한 클라리넷을 연주하는 순정파 입니다. 


Roman의 듬직한 콘트라베이스에 싱그러운 Anton의 선율을 입히면

흡사 나무 위에서 지저귀는 참새를 보는 것 같습니다.


갓 조리한 따끈따끈한 음식이 맛도 있는 것 처럼

즉석에서 연주하는 라이브 선율은 

청중으로 하여금 녹음 음반에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해줍니다.


머리와 마음 속의 자양분으로 뼈속 깊이 흡수되는 영혼의 선율은

진정한 풍류의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We Are the 3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