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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nacks!







Honesty - Billy Joel





술은 심신의 완화와 이완을 도와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해주는 최고의 윤활유 이다.


'모든 독은 약이 된다'는 말처럼

사실 알콜도 인체의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는 일종의 독성물질이다.


한자어로 안주는 '술의 기운을 누른다'는 뜻이다.


가벼운 스낵이나 에피타이져로 술의 맛을 배가 시키는 유럽과는 달리

동양 문화권은 연회나 행사의 흥취를 위한 독주 양식이 발달하여, 


알콜로부터 간과 위장을 보호하기 위해 

주로 고단백의 성찬 안주를 곁들이곤 했다.


예로부터 주객의 기본 애티튜드를

'깡'으로 내세운 것은 바로 그 때문이 아닐까?


소리에 입문한지 어연 20여년이 지난 재즈 스페셜리스트 Tim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싱글몰트 마니아다.    


멀리서 보면 산만한 덩치에 마피아라고 오인 할수도 있지만 

몰트 위스키라면 금새 아기처럼 천진난만 해지는 뉴요커이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인생의 윤활유가 되지만 

과하면 술이 사람을 안주삼아 잡아 먹는 참사가 벌어지니

과유불급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각자 알아서 잘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


좋은 술과 좋은 사람만큼 맛있는 안주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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