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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3MY~!









사시사철 거칠고 딱딱한 철갑옷으로 만성 갈증에 시달리고 있는 콘크리트 폴리탄에게 

태양과 풀 그리고 물은 마른 가뭄 속 단비이자 사막 속의 오아시스이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포유류는 양수에서 첫 생명을 잉태하며,

포유류에게 유용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제공하는 식물은 물을 먹고 성장하고,

먼 발치서 지구를 바라보는 태양은 모든 생명체에게 뜨거운 활기를 불어 넣는다.


인간이 강과 바다와 산을 찾아다니는 것은 지극히 살기위한 본능이다.


실제 시멘트 콘크리트의 온갖 맹독성 물질에 중독되어 중병에 걸린 환자들이

시골의 황토집에서 몇년 살면 씻은 듯 완쾌되는 것은 결코 미신이 아니다.


무병장수 풍류의 기본섭생 원칙은 청, 후, 미, 시, 촉 5감의 지속적 디톡스를 통해 

청정 감각으로 다듬어 궁극적인 심신 정화를 이루는데 있다.

  

어두운 저녁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라면

본격적인 발진과 성장은 언제나 아침과 함께 시작한다.


본인의 아침은 언제나 떠오르는 태양의 정기를 받는 것으로 시작한다.


찬란한 빛을 머금은 잔잔한 바다를 벗삼아 

뒷산으로 뉘엇뉘엇 숨어버리는 태양을 배웅하고 나면 

어느 새 무릉도원이다. 


Ross는 매일 아침 싱싱한 햇빛 마사지를 받아서 그런지

피부가 아기처럼 부드럽고 물 잔뜩 먹은 실크처럼 촘촘하다.


샤프한 눈매의 Marc와는 또 다른 매력이지만

호텔 구석구석을 세심히 보살피는 꼼꼼함은 여느 어머니 못지 않다. 


인텔리젼스한 아이웨어만큼이나 매사에 만전을 기하는 프로페셔널이지만, 

사실 나홀로 집에의 히어로 케빈 저리 가라 할 정도의 베이비 페이스 젠틀맨이다. 


피부의 천성은 타고나는 것이지만

후천적인 관리에 의해 얼마든지 개선과 퇴보를 오갈 수 있다.


좋은 물을 마시고, 좋은 물을 보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게

물광 피부의 최고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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